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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원장님 담당 간호사분에게 불쾌한 일을 당했습니다

작성자명조**
등록일2022-05-18 오후 2:10:05
구분어깨
연락처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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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월18일 수요일 12:30분에 치료관련 예약을 하고 15분을 대기하다가 원장님께 진료를 받고 나온 환자입니다. 

금일을 비롯하여 총 4-5번을 방문했는데 평소 예약시간보다 대기시간이 길어져 이러한 부분에 대해 항상 염두를 주고 있었는데 

진료 후 5월31일 예약관련하여 이야기를 하던 중 예약시간에 진료를 받지 못하고 평균 15-25분 정도의 대기가 있어 

제시간에 진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예약제도가 무의미하다는 점을 피력했고 간호사분의 대답은 병원에서 예약을 받을 때 

10분당 2명의 예약을 받는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예약환자 관련하여 대기가 길어지는 것은 말이 되지 않고 

예약환자가 대기가 길어지면 예약제도도 바뀌어야하지 않는가 이야기했는데 대뜸 저에게 그래서 5월31일 예약할까요 말까요? 라도 대답하면서   

말을 자르고 진료를 받고 싶으면 받고 싫으면 오지말라는 무언의 눈치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이 아니라 이 질문을 두 번 하더군요, 

저는 병을 앓고 있는 환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5월31일이라는 날짜를 받고 대기하라면 어쩔 수 없이 대기하고 받아 들여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예약을 하겠다고 하고 수납처로 향하는데 간호사분이 뒤에서 저에게 "기가막히네 정말" 하며 조롱하는 언사를 내뱉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황당해서 "기가 막히는 이쪽"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죄없는 남자 직원이 말려서 수납을 하고 귀가를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드린 예약대기에 대한 부분은 정당한 요구사항이고 그 에 대한 간호사 태도 중 두 가지 부분에 대해 

저에게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어차피 예약해도 대기해야 하니까 계속 치료받을래 ? 말래? 라는 태도는 환자에 대한 간호사의 갑질입니다.

2. 정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피력했는데 환자의 뒤에 대고 조롱하는 듯한 언사를 하는 부분도 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정상적으로 뱉을 수 있는 일이 맞나 의문이 갑니다.

 

원장님 덕분에 많은 부분이 호전이 되고 개인적으로 감사한 마음을 갖고 기분좋게 퇴실하는 분위기에서 간호사분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듣고 

한참 고민을 하던 중 이 부분에 대해 병원에 정식으로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단지 한 사람의 환자일 뿐이고 간호사분의 말처럼 맘에 안 들면 다른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도 됩니다. 하지만 선진적인 의료시스템, 

그리고 나름 체계적인 병원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새움병원에서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이 부분을 공론화 시키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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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우성 원장님 담당 간호사분에게 불쾌한 일을 당했습니다

답변자새움병원
답변일2022-05-19 오전 10:12:24
공개여부공개
답변현황답변완료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새움병원 입니다


상기 문의 건 담당부서 전달 및 시정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움병원을 믿고 이용해주시는 만큼 좀 더 개선된 모습과

환자 한 분 한 분께 더욱 친절 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